딸은 족보에 올라가지 않는가?
예전 족보에는 딸의 이름을 나타내지 않는 등의 사유로 딸이 결혼한 이후에 사위 이름만 등재하였습니다.
그러나, 현대는 남녀평등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딸도 당연히 모두 등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위보다는 본손인 딸이 우선하므로 표제명으로도 딸의 이름이 먼저 등재됩니다.
배우자는 장인의 사위이기 이전에
본손인 딸의 배우자이므로 "婿 또는 壻"가 아닌 "夫"로 표시합니다.
등재 순서도 예전에는 선남후녀(先男後女)의 방법으로 등재하였으나,
인터넷대동보 이후 등재는 남녀 구분 없이 생년순으로 등재되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의 기록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나, 생년순이 분명하고 요청할 경우에는 수정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
|---|---|---|---|---|
| 13 | 문씨대종회 | 185 | 2017.10.25 | |
| 12 | 문씨대종회 | 298 | 2017.10.25 | |
| √ | 문씨대종회 | 1497 | 2017.10.24 | |
| 10 | 문씨대종회 | 274 | 2017.10.24 | |
| 9 | 문씨대종회 | 214 | 2017.10.24 | |
| 8 | 문씨대종회 | 276 | 2017.10.24 | |
| 7 | 문씨대종회 | 140 | 2017.10.24 | |
| 6 | 문씨대종회 | 788 | 2017.10.16 | |
| 5 | 문씨대종회 | 206 | 2017.10.16 | |
| 4 | 문씨대종회 | 1512 | 2017.09.21 | |
| 3 | 문씨대종회 | 87 | 2017.09.21 | |
| 2 | 문씨대종회 | 408 | 2017.07.27 | |
| 1 | 문씨대종회 | 589 | 2017.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