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효녀 어부 문지현씨'의 이야기가 방영되고 있다
문성운·문지현 부녀는 전라북도 부안군 곰소항에 거주 중인데 딸 지현씨는 바다 일은 물론,
외출 길에도 늘 그림자처럼 아버지의 옆자리를 지킨다.
서울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문지현씨는 4년 전 아버지 문성운씨가 뇌경색으로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곰소항으로 왔다. 그 덕에 문성운씨는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몸이 회복했다.
문씨 집안은 곰소항 토박이로 아버지 5형제가 모두 곰소항을 지키며 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문성운씨는 "곰소항에 친척들이 몇분이나 계신 거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관광버스로 한차 가득 될 거다"고 답했다.
문지현씨는 "그러니까 든든하다"며 "동네에 식구가 많으니까 좋다며 웃어보였다.
6월27일(금) 까지 KBS 1TV 아침 7시50분부터 방영되니 관심있는 일가들은 시청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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